2026 설 KTX 기차표 예매 및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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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설 예매 일정을 미리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예매를 못하셨더라도 취소로 인한 잔여석을 예매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확인하세요.     KTX 설 승차권 예매 >      SRT 설 승차권 예매 >  2026 설 KTX·SRT 예매 일정 ■ [KTX 예매 일정 - 코레일] 일반 예매 (경부선) - 예매일: 2026년 1월 19일(월) - 시간: 오전 7시 ~ 오후 1시 일반 예매 (호남선, 전라선 등) - 예매일: 2026년 1월 20일(화) - 시간: 오전 7시 ~ 오후 1시 결제 마감일 (KTX) - 마감일: 2026년 1월 25일(일) 밤 11시 59분까지 - 기한 내 미결제 시 예약 자동 취소 취소표(잔여석) 예매 시작 - 일정: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3시부터 - 방법: 코레일 일반 예매 메뉴에서 실시간 조회 후 예매 ■  [SRT 예매 일정 - SR] 교통약자 우선 예매 - 예매일: 2026년 1월 25일(일) - 시간: 오전 9시 ~ 오후 1시 - 대상: 등록된 교통약자(사전 등록 필요) 일반 예매 ...

코레일톡 승차권 환불 수수료 및 반환 방법

평일이든 주말이든 기차표 예매할 땐 항상 고민되죠. 혹시 일정이 바뀌면? 환불은? 수수료는요? 특히 코레일톡으로 KTX 예약한 분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게 바로 '언제 얼마를 떼이냐'는 부분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환불 규정, 지금 완벽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이 글 하나면 수수료로 손해 보는 일 없어요. 시간 지나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놓치면 최소 400원부터 사라집니다.   KTX 평일 승차권 환불 규정 평일(월~목) 승차권의 경우,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환불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단, 출발 3시간 전~출발 직전까지는 5% 수수료가 부과되고, 출발 후 20분까지는 15%가 적용됩니다. 이때도 최저 위약금은 400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계산 수수료가 400원보다 낮더라도 무조건 400원은 부과됩니다. 주말·공휴일·금요일 환불 수수료 금~일 및 공휴일, 명절(설·추석 포함)의 환불 수수료는 평일보다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갑니다. 출발 하루 전 취소하더라도 5% 수수료가 있으며, 출발 3시간 전까지는 10%, 출발 직전은 무려 20%까지 부과됩니다. 출발 후 20분까지는 30%, 이후 60분까지는 40%, 60분 이후~도착 전까지는 70%가 적용됩니다. 코레일톡에서 환불하는 방법 코레일톡 앱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승차권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이페이지 → 나의 티켓 → 승차권 하단 ‘반환하기’ 클릭 수수료 확인 후 최종 취소 카드 결제일 경우, 수수료 제외 후 환불 처리 (2~3일 소요) 코레일 공항버스 승차권 환불은 다르다? KTX공항버스의 환불 규정은 일반 KTX와 다르게 적용됩니다. 출발 3시간 이후에는 환불 자체가 불가하고, 출발 15분 전~직전까지는 최대 50%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공항버...

코레일 KTX 입석 예매 일정 및 예매 방법

1월은 설 연휴, 신정 등 이동이 많은 시기입니다. 그만큼 KTX 예매는 빠른 손놀림과 전략이 필요한 실전입니다. 좌석은 순식간에 매진되고, 입석도 놓치기 십상이죠. 그래서 오늘은 '1월 KTX 예매 성공 전략'을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KTX 예매 오픈 시간 정리 KTX 좌석 예매는 '열차 출발일 기준 1개월 전 오전 7시'에 오픈됩니다. 예: 1월 1일 탑승 → 12월 1일 오전 7시 오픈 하지만 신정, 설날 등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은 별도 공지로 조정될 수 있어요. 꼭 레츠코레일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탑승일 예매 오픈일 비고 1월 1일 12월 1일 오전 7시 신정 특별 수요 1월 2일 12월 2일 오전 7시 직장인 복귀 수요 예매 전 필수 준비사항 좌석 확보의 90%는 예매 전 준비로 결정됩니다. 다음을 미리 해두세요: 코레일 회원가입 및 가족 정보 등록 코레일톡 앱 자동 로그인 설정 PC에서 레츠코레일 예매화면 사전 접속 예매 10분 전부터 앱/PC 병행 실행 '조건 입력 → 조회 → 예매'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출발역, 도착역, 인원, 시간대를 손에 익혀두는 게 중요합니다. 앱 vs PC, 무엇이 유리할까? 모바일(코레일톡)은 빠르게 접속 가능하고 승차권도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트래픽이 몰리는 경우 오류가 발생하기도 해요. 반면 PC는 화면이 넓어 시간대 확인이 용이하고, 트래픽을 조금 더 잘 버팁니다. 둘 다 병행하면서 대기화면을 미리 띄워놓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좌석이 없을 때 대체 전략 좌석이 매진되었다고 포기하긴 이릅니다. 아래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입석 : 좌석 없이 객차 통...